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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사(누룩뱀)

2023년 7월 16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7월 4일

석화사
방어 자세를 취하고 있는 석화사

공원 산책 중 우연히 만난 석화사, 즉 누룩뱀을 기록한 글이다. 촬영 당시 개체가 방어 자세를 취하고 있어, 거리를 두고 짧게 관찰만 했다.

간단 정보

석화사(누룩뱀)는 국내에서 관찰되는 무독성 뱀으로 알려져 있다. 몸은 비교적 길고 체색과 무늬의 차이가 있어 낙엽, 돌, 풀 사이에서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서식지는 산림 가장자리, 풀밭, 농경지 주변, 돌이 많은 곳처럼 은신처와 먹이가 함께 있는 환경이 적합하다. 작은 설치류, 도마뱀류, 알 등을 먹이로 삼는 경우가 있다.

야생에서 만난 뱀은 잡거나 건드리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독이 없다고 알려진 종이라도 방어 행동을 보일 수 있고, 지역과 종에 따라 보호 관련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관찰과 촬영만 남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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