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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옥과 세팔로투스 근황.
식물등 교체 후 세팔로투스의 발색과 포충낭 변화, 파리지옥 퍼지투스의 작은 벌레 포획 관찰을 정리한 식충식물 관리 기록입니다.
6월 7일2분 분량


세팔로투스(Cephalotus follicularis)
_ 이번에 식충식물을 다시 대려왔다. 한동안 한국에 지내며, 일상을 달래 줄까? 해당 세팔로투스는 포충낭이 꽤 커진다고 알려져 있다. 토양만 훑고 다니는 내가 아쉽게도 식물에 대한 큰 지식은 없다. 기존에 구입했던 세팔로투스는 꽤 컷는데 그정도 크기인지 같은 종인지는 알 수 없다. 한가지 분명한건 가격대 비해서 크기가 꽤 실한 녀석으로 주셨다. 식충식물은 대부분 저면 관수로 사육을 하나 공기 습도도 중요하다. 식물은 한번 자리를 잡으면 그냥 물만주고 방치만 해도 상당히 잘 자라기도 한다. 생각보다 뿌리가 예민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다고 한다. 오전광을 반그늘 아래 약 1시간에서 2시간 미만으로 쐬주고 있다. 잘 자랄지는 모르겠다.
5월 1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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