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팔로투스(Cephalotus follicularis)
- 고독한바닥가

- 2시간 전
- 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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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식충식물을 다시 대려왔다.
한동안 한국에 지내며, 일상을 달래 줄까?
해당 세팔로투스는 포충낭이 꽤 커진다고 알려져 있다.
토양만 훑고 다니는 내가 아쉽게도 식물에 대한 큰 지식은 없다.
기존에 구입했던 세팔로투스는 꽤 컷는데 그정도 크기인지 같은 종인지는 알 수 없다.
한가지 분명한건 가격대 비해서 크기가 꽤 실한 녀석으로 주셨다.
식충식물은 대부분 저면 관수로 사육을 하나 공기 습도도 중요하다.
식물은 한번 자리를 잡으면 그냥 물만주고 방치만 해도 상당히 잘 자라기도 한다.
생각보다 뿌리가 예민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다고 한다.
오전광을 반그늘 아래 약 1시간에서 2시간 미만으로 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