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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잣집 뒷이야기.

제가 살았던 마을은 100m 정도 되는 거리에 이러한 장소가 위치해 있는데 이 장소는 보시다 싶이 화장터입니다.

보기와 다르게 매우 신성한 곳인데.. 현지 주민들은 절대로 오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신성한 장소임에 불구하고 자주 유령이 출몰 하기까지 하고 여기까지 조깅하지 않는 게 좋다고 주위 지인분들께서 일러준 적이 있습니다. 저는 공포, 귀신, 심령 스폿 이런 이야기 정말 좋아하는데 가지 말라는 곳에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조깅을 다녀올 때마다 이상한 일들이 생기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 장소에 온도는 매우 차가웠습니다..

저는 사실 시원해서 여길 온 건데..

(믿거나 말거나..)

뭐 이런 이야기는 좋아해도 저는 과학을 믿습니다.. 어떤 현상이든 반드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막 그렇게 무섭거나 하지 않습니다.

유튜브는 가이드라인 때문에 말씀 못 드렸지만 그 날 한 번은 자고 일어났는데 이불이 축축해져 있었습니다.(땀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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